부자가 되고 싶지만 막막했던 당신에게

여러분, 새해가 되면 "올해는 돈 좀 벌어볼까?"라는 다짐, 한 번쯤 해보셨죠? 저도 그랬어요. 자기계발서를 읽고, 재테크 유튜브를 보고, 부자들의 습관을 따라 해봤지만... 왜 항상 실패하는 걸까요?

오늘 소개할 책 《더 플러스: 1% 부의 시크릿을 더하는 17가지 법칙》(조성희 저)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재테크 서적이 아닙니다. 세상 96%의 부를 차지한 1%의 부자들이 실천하는 마인드의 비밀을 담은 진정한 부의 교과서입니다.


책 소개: 《더 플러스》란 어떤 책인가?

저자 조성희, 그녀는 누구인가?

조성희 작가는 국내 1호 마인드파워 전문가로, '조성희 마인드스쿨' 대표입니다. 그녀의 이력은 정말 놀랍습니다. 스스로를 '어둠의 딸'이라고 표현할 만큼 어려운 과거를 겪었지만, 마인드파워로 인생을 180도 바꿔버렸죠.

조성희 작가의 놀라운 변화:

  • 해외연수 없이 순수 국내파로 영어 완전 정복
  • 대기업 임원들에게 100% 영어로 세미나 진행
  • 4번의 몸짱 프로젝트 성공
  • 마라톤 훈련 1.5개월 만에 풀코스 완주 (4시간 22분)
  • 유럽 리스본에서 1,500명 앞 영어 강연으로 기립박수

더욱 인상적인 것은 그녀가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주인공 밥 프록터(Bob Proctor)의 한국 유일 비즈니스 파트너라는 점입니다. 1억 원에 가까운 수업료를 내며 직접 마인드 컨설팅을 전수받았고, 이후 10년 넘게 마인드파워 교육에 헌신해 왔습니다.

책의 핵심 메시지

《더 플러스》는 미국 정통 성공철학에 기반한 17가지 부의 법칙을 소개합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 철학을 계승한 밥 프록터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검증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이론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인생이 바뀐 수강생들의 생생한 후기와 저자 자신의 체험담이 함께 한다는 점입니다. 이론과 실천, 그리고 증명이 삼박자를 이루고 있죠.


책 내용 요약: 부자가 되는 17가지 마인드 법칙

제1막 - 부자가 되지 못하는 진짜 이유

많은 사람들이 "나는 부자가 되고 싶어!"라고 말하지만, 조성희 작가는 충격적인 진실을 이야기합니다. **"사실 당신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부자가 되지 못할까?

  1. 지금 가난한 것은 당신 탓이 아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돈을 밝히면 안 된다", "청빈이 미덕이다"라는 교육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이런 잠재의식이 부에 대한 거부감을 만들어낸 것이죠.
  2. 가난은 죄다!: 이 강렬한 표현은 가난을 미화하지 말라는 메시지입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어야 가족을 행복하게 하고, 나눔도 실천할 수 있습니다.
  3. 마인드가 바뀌지 않으면 현실도 바뀌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재테크 정보를 알아도, 근본적인 마인드가 바뀌지 않으면 결국 제자리걸음입니다.

 

제2막 - 보이지 않는 힘: 마인드파워의 비밀

인과의 법칙과 진동의 법칙

조성희 작가는 세상을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법칙들을 설명합니다.

진동의 법칙: 우리의 생각과 감정은 특정한 진동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높은 진동수를, 부정적인 생각은 낮은 진동수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같은 진동수끼리 끌어당기는 것이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나는 항상 돈이 없어"라고 생각하면, 돈이 없는 상황을 계속 끌어당기게 됩니다. 반대로 "나는 풍요로운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면, 풍요로운 상황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죠.

심플하지만 강력한 마인드의 비밀

마인드파워의 핵심은 **"생각→감정→행동→습관→결과"**의 순환 구조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감정을 만들고, 감정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결국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마인드를 먼저 갖춰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1%의 부자들이 실천하는 비밀입니다.

 

제3막 - 행복한 부자로 가는 17가지 법칙

이제 본격적으로 17가지 실천 법칙을 살펴볼까요?

 1: 원하는 돈의 액수를 명확하게 정한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가 아니라 "나는 연봉 1억 원을 번다"처럼 구체적으로 정해야 합니다. 뇌는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그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아내기 시작합니다.

 2: 눈앞에 있는 현실처럼 생생하게 상상하라

단순히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것을 이룬 것처럼 오감으로 느껴야 합니다. 통장에 1억이 찍혀 있는 모습, 그때의 기쁜 감정, 주변 사람들의 축하... 이 모든 것을 생생하게 상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감사할수록 감사한 일이 더 많아진다

감사는 가장 강력한 끌어당김의 에너지입니다.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면, 더 많은 감사할 일이 생깁니다. 이것은 단순한 긍정 마인드가 아니라, 실제로 뇌의 망상활성계(RAS)를 작동시키는 과학적 원리입니다.

 4: 나에게 힘을 주는 어메이징 선언문을 만들자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다", "나는 풍요로움을 받을 자격이 있다" 같은 확언(Affirmation)을 매일 반복하면, 잠재의식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5: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드는 기적의 '1,000번 쓰기'

목표를 1,000번 쓰는 것은 단순 반복이 아닙니다. 쓰면서 목표가 잠재의식에 각인되고, 어느 순간 그것이 '당연한 현실'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6: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시작하라

완벽한 준비는 없습니다. 두려워도, 자신감이 없어도,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동이 자신감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7: 매일 조금씩 찍은 점이 결국 걸작이 된다

하루 10분이라도 꾸준히 하면, 1년이면 3,650분입니다. 작은 노력의 복리 효과를 믿어야 합니다.

 8: 돈이 편해질수록 더 많은 돈을 끌어당긴다

돈에 대한 불편한 감정(죄책감, 두려움)을 없애야 합니다. 돈을 긍정적 에너지로 바라보고, 돈과 편안한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합니다.

 9: 돈은 부르면 온다

"돈아,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처럼 돈을 친구처럼 대하세요. 웃기게 들릴 수 있지만, 이것이 돈과의 관계를 바꾸는 강력한 방법입니다.

 10: '얻는 것'에서 '주는 것'으로 전환하라

밥 프록터의 '미션 인 커미션' 트레이닝의 핵심입니다. 높은 수익을 얻는 사람들은 먼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받기 전에 주고, 수확하기 전에 씨를 뿌리는 것이죠.

 11: 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다

진공상태를 싫어하는 자연의 법칙을 활용합니다. 나쁜 습관을 버리면 그 자리에 좋은 습관이 채워집니다. 물건을 정리하고 비우면 새로운 것이 들어올 공간이 생깁니다.

 12: No! 가난한 정보를 거부하라!

"요즘 경제가 어려워", "돈 벌기 힘들어" 같은 부정적 정보를 차단하세요. 대신 성공 사례, 긍정적 뉴스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3: 저축하는 습관이 곧 자제력이다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도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면, 돈을 다루는 자제력이 길러집니다. 이 자제력이 결국 큰 부를 관리하는 능력이 됩니다.

 14: 열심히 한 당신, 최고를 즐겨라

스스로에게 보상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적절한 보상은 동기부여가 되고, 더 큰 성취로 이어집니다.

 15: 마스터마인드 그룹의 파워 - 함께 더 멀리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면 시너지가 생깁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기억하세요.

 16: 행복한 부자들은 배움을 멈추지 않는다

워런 버핏은 90세가 넘어서도 매일 5시간씩 책을 읽습니다. 부자들의 공통점은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17: 보상에 상관없이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라

당장의 보상이 적어도 최선을 다하세요. 그렇게 쌓인 경험과 능력이 당신을 대체 불가능한 사람으로 만들고, 결국 더 큰 기회가 찾아옵니다.


 

인상 깊었던 구절: 마음에 새긴 명문장들

 

"한강이 마르더라도 당신의 돈은 마르지 않을 것이다"

 

이 문장은 진짜 충격적이었어요. 우리는 항상 "돈이 없으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 속에 살잖아요. 하지만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 안에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고, 그것을 깨우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요.

마치 한강이 마를 수 없듯이, 우리 안의 부의 원천도 마를 수 없다는 강력한 메시지였습니다. 이 구절을 읽고 나서 돈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당신은 충만하게 행복할 권리가 있다"

우리 문화에서는 "욕심내면 안 돼", "남 챙기는 게 미덕이야"라고 배웠잖아요. 그런데 저자는 당신이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풍요로울 자격이 있다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이 문장은 제게 허락이었어요.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을 죄책감 없이 인정해도 된다는 허락. 그리고 그것이 나쁜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돈의 에너지가 플러스로 향하기 시작한다"

책 제목인 '더 플러스'의 의미가 담긴 문장입니다. 우리 삶에 플러스 마인드를 더하면, 돈의 에너지도 플러스로 흐른다는 것이죠.

부정적인 마인드는 돈을 밀어내고(마이너스), 긍정적인 마인드는 돈을 끌어당깁니다(플러스). 간단하지만 강력한 진리입니다.

"받기 전에 먼저 주어야 하며, 수확하기 전에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

밥 프록터의 가르침이 담긴 핵심 문장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 벌면 기부할게", "성공하면 도와줄게"라고 말하지만, 부의 법칙은 정반대로 작동합니다.

먼저 주는 사람이 더 많이 받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우주의 법칙이고, 1%의 부자들이 실천하는 비밀입니다.

"내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 역설적인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왜냐하면 '간절함'에는 '지금 없다'는 결핍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미 이루어졌다"는 마음으로 감사하고, 그것을 누리는 상상을 해야 합니다. 마인드파워의 핵심이 이 문장에 다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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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5(토) 오후1시~오후3시, 본사(OO구 OO OOO로 2가길 20)

 

1. 가는길에서 주차까지

- OO구 OO OOOO로는 크게 차량이 분비거나 번화가는 아니여서, 차로 이동하기에 무리는 없었다. 주차 또한 지하 5층까지 있어서 1시에 도착했지만 주차가 가능했다(물론 이중주차 하였다)

- 나는 담당 매니저가 나와서 안내를 해주어서 4층? 7층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본사 타워: 일부층만 사용중

 

2. 교육

- 1교시:

 

 처음 1시간은, 디톡스의 전반적인 개념에서 디톡스 제품의 효능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었다. 

 초가공식품(햄버거, 콜라 등 인스턴트 식품류 등)의 유해성과 위장점막이 악화되고 암으로 발전되는 과정등을 설명해주었는데, 단기간에 크게 몸이 아픈것이 아니기때문에 못느낄뿐이지, 모두 심각한 독성을 지닌듯했다.

 

다이어트 실패에 대해서는 굉장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다.

1) 영양불균형

2) 배출기능 저하

3) 혈액 순환 저하

4) 호르몬 불균형

5) 스트레스 과다

=> 결론적으로 신체의 조절시스템 고장

 

그래서 디톡스(클렌징)의 원칙은, 배출 => 영향 => 순환

결국 혈액/혈관에 지방/콜레스테롤이 쌓여서 막히고 탄력성이 떨어지는데 이 이소성지방의 관리가 중요하다것

 

이런 문제로 우리가 알고있는 지방간/고지혈증/협심증/뇌경색이 오는거라고,

(부모님이 연세가 드시면서 병원에서 하나둘씩 느러나는 병명이 결국 이런 몸의 작용이 있었던것이었다..)

 

그런데 디톡스 제품(특히 프로알지 등)이

혈관을 확장(*산화질소) 하고 혈액의 염증을 줄여주고, 면역을 증대한다는것!

 

(L-아르기닌, 베타민, 베타클루칸, 마그네슘 등) -> 7일 원팩 다이어트 제품

(7일 원팩 + 영양) -> 메가 원팩(1달이상) 제품

 

- 2교시:

 

2교시는 사업에 대한 소개였다.

OOO가 50년이 되었고, 네트워크 사업의 성공요소(회사, 제품, 보상플랜 등)를 설명하고,

보상플랜으로 넘어갔다.

 

OOO 제품을 소비자와 사업자로 측면으로 설명을 하였는데,

처음에는 사업자가 단순 판매업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이것은 네트워크 사업이고

사업을 확장해나갈려면(수익을 더 많이 올릴려면) 내 밑에 또다른 사업자를 추가해 나갈때 수익의 효과(베이직 보너스, 메가매칭 보너스 등)가 커지는 구조였다.

 

나도 처음에는 선입견이 있어서, 다단계라고 하면 무조건 안좋은 것이라는 인상이 강했지만,

원래 마약도 악하게 쓰면 사람의 몸과 정신을 뜯어먹는 독이고, 잘쓰면 치료제(약)이 되는것이라는 나의 신념이 있었기도 하거니와,

세상 어딜가든 악하게 이용하는 사람(사기꾼)이 문제이지, 네트워크 마케팅 자체는 좋은 시스템이란것에 어느정도 수긍을 하였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시리즈의 로버트 기요사끼도 책 내용에 언급했을 정도이니..)

 

암튼, 네트워크 마케팅의 핵심은, 디톡스 판매사업의 핵심은 나를 중심으로 2명의 추가 사업자를 구하는것이다.

이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 될수 있다(내 생각)

 

처음에는 건강으로 인해서, 제품을 접하고(이 단계에서부터 내가 체험한 스토리가 중요한듯, 설득력/신뢰성)

제품의 우수성을 느낀후에는 소비자로써 유지제품까지 꾸준히 먹다가,

어느시점에 사업자(판매자)의 길로 접어들수 있는데,

이 지점이 사실 OOO 사업확장의 중요한 갈림길인거 같다.

 

나는 아직 시작하는 단계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누가 본업을 내팽겨치고 이 사업을 할려고 할까 생각이 든다.

최근 긍정의 힘을 또다시 느껴봤기때문에, 불가능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경우에 따라서(사람에 상황과 시기)가 잘 맞으면 제품전달과 동시에 사업자 전환(또는 나처럼 부업의시작)이 될수도 있겠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한다.

아니 반드시 그런 사람이 있으니, 좌절하지 말고 실패를 성장의 원동력의로(나의 모토) 삼고,

최소 100명이상에게 try이를 해봐야 겠다고 결심했다

(뭔가 두서 없이 주절주절 적는느낌)

 

암튼 2번째 시간에는 회사소개, 보상플랜에 대한설명과, 7년만에? 월 1억(5명의 하위 사업자가 2000만원의 수익을 내는)의 성공의 가도를 달리는 젊은(32살?) 여성 사업자분의 강의였다.

 

3. 인바디 검사 (7일 원팩 다이어트 5일차)

- 7일 원팩 다이어트

 

 원팩 다이어트 주스라고 불리는 제품(7일)을 5일차째 먹고있던 중이였다.

 제품은 프로알지-9 플러스 프로가드, 프로알지-9 플러스 멀티비타민, 시너비트, 마그네슘(??) 4가지를 먹는 제품 구성이다.

 

 예전에도 디톡스를 짧게 길게 몇번했었고, 엄청난 효과를 봤어서, 그효과는 익히 알고 있던 상태였다.

 비교를 하자면, 최근에는 더 먹기 좋아졌고(맛, 편의성 등), 전신디톡스를 해도 밥을 한끼 먹어도된다고하니,

 OOO는 그런 세상의 변화? 사람들의 니즈에 맞게 빠르게 변한다는게 장점중 하나이지 싶다.

 

 아래는 나의 인바디 검사인데(4층인가로 이동해서 인바디를 측정함)

 최근에 워낙 열심히(하루 30분 주 4~5회 운동) 자기관리를 하고 있던터라(또한 원팩도 하고 있는중이여서)

 결과가 꽤 좋게 나왔다.(내 나이때에 내장지방2단계를 잘 없다고 한다)

 

 71Kg으로 좀 말라보이지만, 체형은 근육형에 가까움(자랑임ㅋㅋ)

 체지방량 10%대로 복근이 보임

 내장지방 2레벨, 실제 배가 거의 안나옴 

인바디 검사: 근육형, 내장지방2레벨, 체지방률 10.1%

 

아래가 최근 나의 상체 모습이다. 크게 시간투자를 못하고 있지만 꾸준함으로 극복하면서 체력관리와 복근을 유지중!

하루 30분 루틴(6시40~7시10분)

1. 달리기 7분

2. 턱걸이 or 복근 2세트(1세트 10~20회)

3. 팔굽혀펴기 20~30회(1세트)

최근 상반신 복근ㅋ

 

4.디톡스 제품/사업 공부

 

마지막으로 이 블로그를 적는(시작하게된) 계기를 적으면,

담당 매니저(멘토, 호칭이 있는데 기억이 안남, 매칭사업자?)가 숙제를 내줘서 (동영상 링크보고 후기공유)

그걸 적을려고하다가, 글을 적게됬다.

 

앞으로 내가 써 나갈 역사를 이 블로그에 남기고,

이후에 시작하는 후배님(?)들에게 귀감이 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래 동영상은 이글스앱을 다운받으면 시청가능)

 

1) 파이프라인 우화

내용: 몸을 써서 돈을 벌던걸, 시스템(파이프 자동화)으로 전환하면서 돈을 버는 이야기(시스템은 내가 놀때도 돈을 벌어다 준다)

느낀점: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책을 인용하자면, 사람들의 소득방식 4가지중 근로자/자영업자/사업가/투자자중에 근로자와 사업가의 차이를 설명하는 영상인듯

 

 

2) 보상플랜

내용: OOO은 미국 본사의 역사/장점(허브제품, 인증 등) 설명, 보너스 체계(베이직 보너스 소실적10% 공유, 메가매치 보너스(내가 소개한 사업자가의 100% 이익 공유, 최대 2천만원 등)

느낀점: 제품이나 회사는 대단하다는것(한편으로는 내가 눈으로 안봐서 아직 100%신뢰는 안가는 느낌, 나중에 성과가 좋으면 미국 본사도 보내준다고하니 그때 가서 확인하는걸로?), 보너스체계는 아직 100% 내용을 안다고 할수는 없지만, 내가 몸으로 느끼면서(판매하면서) 차차 알아가면된다는 생각이 듦. 보너스 체계가 중요하겠지만 나는 그것보다 현재의 나를 판매나 사업자를 확장시킬수있는 판매왕나로 개선시킬 교육시스템에 관심이 많음

 

3) 메가2 시스템

내용:

1.하루 7천원 원팩 주스로 혈관 나이 유지

2.원팩주스 홍보

 1사이클) 본인약속+2명 함께하기(1만2천원소득)

 2사이클) 나->밑에2명->그밑에 총4명 : 나의소득 6만원(내밑에 친구도 1.2만소득)

 3사이클) 3번째 젤 하위 총8명:...

 9사이클) 내 소득 1200만원 (내친구는 600만원대의 소득->돈을 버니 계속 유지하게됨)

3.인세수입(로열티) *7천원 원팩으로!(1년만에도 가능!)

4.소개받는 사람이 아닌, 먼저 소개하는 사람으로

느낀점: 최소 100명에게는 소개해보자, 그전에 포기는 없다.


몇년간 자기계발서적,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 에세이등등을 읽고 정리한
성공으로 가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아래 처럼 정리해 본다.

행동 목표를 실천할 구체적 액션 플랜
마인드셋 목표설정, 시각화(가시화)훈련, 확언(반복)
기본 수면,운동,독서


1.기본

- 수면: 하루 6시간이상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잠을 줄여가면서 일을 도모하는것은 큰 효과를 내지 못하고, 끌어당김의법칙 또한 제대로 발휘되지 못한다.
- 운동: 뭐든 장기간 지속적으로 수행할려면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한다. 20대에는 모두 체력이 있기 때문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30~40대가 되면 서서히 차이가 드러난다.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체력과 건강을 유지하는것도 중요한 덕목이다.
- 독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중 하나로 꾸준한 독서가 있다. 항상 배울려고하는 자세가 기저에 깔려있는 것이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가장 빠르게 지식을 습득하고 성장하는 방법은, 남들이 이미 깨달은바를 책을 통해서 습득하는것이다. 나의 부족한점을 채우고 싶다면, 빠르게 성장하고 싶다면, 다른 성공한 사람들의 지식을 습득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2.마인드셋

- 목표설정: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야한다. 돈을 벌고 싶다면 기한과 금액(액수)를 구체적을 명시한다. 적어두면 더 좋다.
- 시각화 훈련: 설정한 목표에 따라 이루고자 하는 모습을 자기전에 반드시 눈을 감고 시각화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운동선수들이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효과를 보는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는데, 이것과 똑같은 논리이다. 실제로 이방법을 하냐 안하냐에 따라서 엄청난 차이가 발생한다. 눈을 감고 상상하되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마치 이미 이룬것처럼 상상해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자연스럽게 동기부여도 되고, 자기전에 쓸때없이 유튜브를 본다던지 잡다한 일들도 줄어든다. 
- 확언(반복):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말로 되내는것이다. 나는 글로 적어두고, 자기전/일어난후 반드시 하루의 시작과 끝에 글내용을 읽고. 또 수시로 글내용을 반복해서 읽어두고 되내이고 있다. 쓸때없이 유튜브/인스타할 시간에 차라리 이걸하는게 더 좋다고 본다. 확언은 의식 아래에 존재하는 잠재의식에 나의 변화된 모습을 새기는 과정이다.

 

3.행동


- 목표를 설정했더라도, 구체적인 액션플랜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복권에 담청되고 싶다면 일단 복권부터 사야하듯이,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행동이 반드시 뒤따라야한다.
- 내가 이룰 목표별로 실천할 행동요령을 구체적으로 적어야한다. 한번에 완성하는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업데이트하면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수정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위과 관련없는 것들은 줄여나가고, 오로지 목표에 집중하다보면, 어떻게 행동할것인가가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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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책 내용 요약 

핵심 메시지 한 줄 요약

“내가 나에게 건네는 말이 삶의 품질을 결정한다. 거울 앞에서 사랑을 말할 때, 신체·관계·일·돈·감정이 서서히 조정된다.”

구조: 21일 ‘거울수업’의 뼈대

  • 매일의 주제: 자기수용, 내면 아이(Inner Child) 치유, 용서, 관계, 풍요, 몸과 건강, 일·소명, 경계 설정, 감사 등.
  • 3요소 루틴
    1. 거울 앞 확언: 눈을 보며 말하기
    2. 저널링: 감정과 저항 기록
    3. 작은 행동: 오늘의 마이크로 액션(전화하기, 편지쓰기, 산책, 감사 메모 등)

왜 ‘거울’인가?

  • 시선의 교차: 거울 속 ‘나’는 곧 내면 대화의 실체. 체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내 믿음과 감정을 증폭해서 보여줌.
  • 신경학적 고착 해제: 소리 내어 말하고(청각), 내 눈을 보며(시각), 몸의 감각을 알아차릴 때(체감), 부정적 자기대화 루틴이 흔들림.
  • 즉각적 피드백: 표정과 미세한 긴장(턱·어깨)을 보며, 말과 감정의 불일치를 교정함.

 주요 주제별 요약

Day 1–3: 자기수용과 관계 맺기

  • “나는 나를 사랑하고 승인합니다”로 시작.
  • 거울 앞에서 말할 때 올라오는 민망함·분노·저항을 문제 아닌 데이터로 해석.
  • 저항은 “치유 지점의 북극성(나침반)”이라는 관점 훈련.

Day 4–6: 내면 아이와 안전감

  • 유년기 상처(버려짐, 비교, 비난)를 인정하고, “지금의 내가 보호자”가 되는 스크립트 연습.
  • 안전감 언어: “괜찮아, 지금 여기 안전해. 나는 너와 함께야.”

Day 7–9: 용서(나와 타인)

  • 용서는 과거 행위의 승인 아님. 과거에 묶인 에너지를 회수하는 선택.
  • “나는 자유를 선택한다”는 문장으로 자기 비난 루프를 끊음.

Day 10–12: 몸과 건강

  • 몸을 “수정할 대상”이 아니라 “협력자”로 대함.
  • 아침·저녁 거울 앞에서 특정 부위를 향해 감사 확언: “다리야, 오늘도 걸어줘서 고마워.”

Day 13–15: 일·돈·풍요

  • 결핍 프레이밍 대신 가치 교환기여감에 초점.
  • “나는 내가 가진 재능으로 세상에 유익을 창출하고, 풍요는 자연스레 흐른다.”

Day 16–18: 경계와 관계

  • 사랑=무제한 허용이 아님. 경계는 관계의 산소.
  • “나는 나의 ‘예스’를 진심으로 지키기 위해 ‘노’를 연습한다.”

Day 19–21: 확장과 감사

  • 변화 유지의 핵심은 감사 루틴.
  • 끝날 때가 진짜 시작. 21일을 7·14·21·90일 체크포인트로 이어 붙여 습관화.

H2. 도구: 확언(affirmation) 설계 원칙

  • 현재형 “~이다/한다”
  • 구체적: 상황·관계·몸·돈 등 항목화
  • 정서 연결: 말할 때 가슴·복부 감각을 함께 체크
  • 테스트와 미세조정: 불편하면 강도를 낮추거나 “나는 ~~가 되기를 연습 중”으로 완화

2. 인상 깊었던 구절 (짧은 인용 & 맥락)

“나는 나를 사랑하고 승인합니다.”
짧지만 《미러》의 심장. 거울 앞에서 이 문장을 처음 말할 때 올라오는 어색함이 곧 치유의 문턱입니다.

“나는 지금 여기에서 안전하다.”
안전감은 치유의 전제 조건. 불안과 긴장은 안전감 언어로 서서히 이완됩니다.

“용서는 나를 자유롭게 한다.”
용서는 타인에 대한 사면이 아니라 내 에너지의 귀환. 관계의 매듭을 스스로 풀어내는 기술입니다.

“내 몸은 나의 동맹이다.”
비난의 시선에서 협력의 시선으로 전환할 때, 건강 습관이 의지 싸움에서 관계 맺기로 바뀝니다.

“나는 나의 ‘예스’를 지키기 위해 ‘노’를 말한다.”
경계는 사랑의 반대가 아니라 사랑의 형태. 내면의 자존감과 외부 관계 품질을 함께 끌어올립니다.

 


3. 나에게 온 깊은 깨달음과 인사이트

1) 변화는 ‘설득’이 아니라 ‘감각 재학습’

이전엔 “생각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고 믿었지만, 《미러》는 생각-감정-몸감각이 얽힌 루프를 동시에 만지게 합니다. 거울 앞 소리 내어 말하기, 눈 맞춤, 호흡 조절은 신체 기반의 설득입니다. 머리로만 “괜찮아”가 아니라, 몸이 “정말 괜찮다”고 느끼게 만드는 경험. 결국, 변화는 논증이 아니라 감각의 재학습이었습니다.

2) 저항은 실패가 아니라 “지도”

처음 확언을 말할 때 “말도 안 돼”, “어색해”, “눈을 못 보겠어” 같은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예전 같으면 “역시 난 안돼”로 셀프 낙인찍었을 텐데, 책은 저항을 문제의 위치를 가리키는 표지판으로 다루라고 합니다. 저항이 강한 영역일수록 회복의 지렛대가 큽니다.

3) 내면 아이와의 동맹이 성인기의 추진력

유년기의 결핍은 “성인기의 과잉 증명”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더 노력해야 가치가 있어”라는 무의식 스크립트. 《미러》는 내면 아이에게 “이미 넌 사랑받아”를 반복 학습시키며, 과잉 증명의 굴레를 느슨하게 만듭니다. 결과적으로 성과는 줄지 않고, 불안의 에너지 누수가 줄어 성과의 밀도가 높아졌습니다.

4) 용서는 ‘과거 삭제’가 아니라 ‘에너지 재배치’

용서는 기억을 지우는 행위가 아닙니다. 감정 에너지를 과거에 묶어두지 않고 현재의 삶으로 재배치하는 전략. 이 관점 전환은 관계에서의 반복 패턴(회피, 과잉 적응, 과잉 통제)을 풀어내는 실마리가 되었습니다.

5) 경계는 사랑의 언어

경계가 부족하면 관계는 잠깐 달콤하고 오래 지칩니다. 《미러》는 “노”를 말하는 연습을 내 자존감 보호 루틴으로 제안합니다. 내게 유리한 게 아니라, 관계 전체의 산소를 늘리는 일. 이 연습 이후, 합의 기반의 관계가 늘었습니다.


실천 가이드: 7일 압축 플랜

Day 1 — 자기수용

  • 거울 확언: “나는 나를 사랑하고 승인합니다.”
  • 저널링: 이 말이 불편한 이유 3가지와, 그 믿음이 생긴 사건 떠올리기.

Day 2 — 안전감

  • 거울 확언: “나는 지금 여기 안전하다.”
  • 미세 행동: 어깨·턱 힘 10초 이완 + 깊은 호흡 3회.

 Day 3 — 내면 아이

  • 거울 확언: “(이름)야, 내가 여기 있어. 널 돌볼게.”
  • 저널링: 어릴 때 듣고 싶었던 말 5개.

Day 4 — 용서

  • 거울 확언: “나는 자유를 선택한다. 용서로 나를 풀어준다.”
  • 미세 행동: 과거의 나에게 편지 5문장.

Day 5 — 몸과 건강

  • 거울 확언: “내 몸은 나의 동맹이다. 오늘도 고마워.”
  • 미세 행동: 한 부위 지정 감사(예: 눈, 손, 다리).

Day 6 — 일과 풍요

  • 거울 확언: “나는 재능으로 기여하고, 풍요는 흐른다.”
  • 저널링: 오늘 가치 창출 1건 기록.

Day 7 — 경계와 감사

  • 거울 확언: “나는 진심의 예스를 지키기 위해 노를 말한다.”
  • 미세 행동: 감사 3개 소리 내어 말하기.

 

느낀점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법칙중에 주요 몇가지를 꼽아보자면,

1. 목표설정

2. 가시화(이미지 트레이닝)

3. 확언

이 3가지를 들수 있다.

 

그중에 이책은 확언에 관한 책으로, 어릴적 형성된 자의식/잠재의식을 바꾸기 위해 나에게 하는 긍정의 확언에 관한 책이다.

내가 왜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는지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바꾸기 위해 어떤 생각과 확언을 하면되는지 깨달을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한번더, "나는 나를 사랑하고 승인합니다!" 

여러분들도 따라해보기를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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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master 란 무엇인가

: A task management system for AI-driven development, designed to work seamlessly with any AI chat.(

모든 AI 채팅과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된 AI 기반 개발을 위한 작업 관리 시스템입니다.

 

* Cursor와 같은 AI Driven 개발을 진행할때, Cursor + 채팅만으로 구현을 하게되면, 작업의 연속성(모델을 바꾸거나, Cursor를 재부팅하거나 등)을 해치게된다(대화 히스토리의 context의 전달도 한계가 있음). 이때 사용하는것이 AI Workflow 관리도구인 Task-Master이다.(이외에는 Bmad-Method란것도 있고, 요즘 이쪽으로 연구가 활발히 진행중)

 

* Github: https://github.com/eyaltoledano/claude-task-master

 

GitHub - eyaltoledano/claude-task-master: An AI-powered task-management system you can drop into Cursor, Lovable, Windsurf, Roo,

An AI-powered task-management system you can drop into Cursor, Lovable, Windsurf, Roo, and others. - eyaltoledano/claude-task-master

github.com

 

 

Task-Master 동작 핵심요약

 

1. prd.md 작성 : Product(상품, 제품, 프로그램)의 상세 명세서를 작성한다.

  - 프로그램 요구사항, 제약사항, 버전관리 등

  - 구현에 필요한 데이터, 패키지버전, 설계내용 등 내가 원하는 구현내용에 대한 최대한 상세한 내용 기술필요

2. task01.txt등으로 실행할 task 세분화: 분할정복 방법으로 진행할 내용을 세분화해서 작성

  - AI-Assistant(LLM)이 이걸 기준으로 작업하기 때문에 일관된 작업가능

  - 어떻게 보면, 수행할 프롬프트를 세분화한다고 볼수도 있음(하지만, task를 나눈다는게 정확한 표현이긴함)

  - 보통은 10개의 하위 task로 나눔

3. 반복(iteration)을 통해 task_01.txt~task_10.txt를 수행함

  - 이과정에서 task.txt명세가 빈양하면(구체적이지 않으면) 재작업이 다수 발생함

  - 이때 AI-Chat을 통해서만 명령을 하게되면, 연속성이 무너지게 됨 -> 반드시 재작업시에는 prd.md와 task.txt파일을 같이 수정해줘야함

  - 또한 최대한 자세히(구현 가능하게 설계레벨로 구체적으로) task가 명시되어있어야만, 내가 원하는 결과물이 나옴(퀄리티 보장가능)

 

Task-Master 주의할점

  1. Cursor 결제외에, API-Key(유료 사용이 가능한)가 필요함

    - 무료버전은 금방 쿼터(임계치)에 도달함

    - openai(chatgpt), claue.ai(sonnet 4)등 유료 API가 있어야만, 구동시 해당 API로 task-master와 연동됨

    - MCP로 동작: cursor IDE와 task-master는 MCP라는 인터페이스로 연동되고, 별도의 gtp서비스 API-KEY로 LLM(AI)와 연동하여 동작을 수행함

  2.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Task-Master를 제대로 사용하지못하고, prd.md->task.txt 분해이후 Cursor Chat만으로 진행하게되면, 연속성이 깨짐

   - 요구사항이 바뀌거나하면, prd.md, task.txt파일을 현행화해가면서 작업을해야함. 

   - 아니면 문제(퀄리티가 떨어지는 결과물, 버그)가 발생했을때, 재작업으로 인한 시간이 엄청 소비됨

  3. task-master를 사용하다가 Cursor Chat만으로 작업이 진행될때, 두번째 문제 -> 비용

   - Cursor IDE를 유료로 쓰고 있더라도, 설정에 따라 추가결제가 될수 있음(ㅠㅠ 최초에 사용하다가 삽질로 그랬음)

   - Thinking모델 또는 최고사용모델만 사용하면 임계치에 금방도달할수도 있음(소스 규모가 커짐에 따라 Context사이즈도 금방 넘쳐버림), 

  4. Cursor의 Auto모드로 전환하여 개발시, 버그 양산되거나, 버그를 해결못하는 문제 발생가능

   - Auto버전은 성능이 구림(비용이 큰 모델보다 가격이 싼? 효율적인 모델을 우선 동작하는듯)

  5. 설치 및 적응에 러닝커브가 있음(첫번째 프로젝트는 삽질하고 두번째부터 잘쓸수 있을듯)

Task-Master의 장점(AI Workflow 관리시스템의 장점)

1. 작업의 효율화

  -  PC재부팅, Cursor재부팅, 모델 변경간에 일관성을 유지함으로 효율성이 생김

2. 작업의 표준화

  - 공통 산출물(doc 등)을 정의해두고, 해당 레퍼런스를 참조해서 생성할게 할수 있으므로 작업의 표준화 가능(ex: java ->Srping Framework를 쓰는 효과)

3. 작업 품질 보장?

  - 여러 개발자들이 Cursor + 프롬프트의 개인적인 역량에 의존하던걸, 이런 툴을 사용하면 어느정도 상향 평준화 가능


 

설치방법

 

* github에 보면, cursor에서 퀵스타는 하는 방법으로는 나는 따라하기 어려웠다.

Claude Code Quick Install

For Claude Code users:

claude mcp add taskmaster-ai -- npx -y task-master-ai
 

Don't forget to add your API keys to the configuration:

  • in the root .env of your Project
  • in the "env" section of your mcp config for taskmaster-ai

 

NPM을 설치하고 진행하는 방법:

 

At least one (1) of the following is required:

  • Anthropic API key (Claude API)
  • OpenAI API key
  • Google Gemini API key
  • Perplexity API key (for research model)
  • xAI API Key (for research or main model)
  • OpenRouter API Key (for research or main model)
  • Claude Code (no API key required - requires Claude Code CLI)
  • Codex CLI (OAuth via ChatGPT subscription - requires Codex CLI)

 

1. NPM 설치: https://nodejs.org/ko/download

 

Node.js — Node.js® 다운로드

Node.js® is a free, open-source, cross-platform JavaScript runtime environment that lets developers create servers, web apps, command line tools and scripts.

nodejs.org

 

Option 2: Using Command Line

Installation

# Install globally
npm install -g task-master-ai

# OR install locally within your project
npm install task-master-ai
 

Initialize a new project

# If installed globally
task-master init

# If installed locally
npx task-master init

# Initialize project with specific rules
task-master init --rules cursor,windsurf,vscode
 

This will prompt you for project details and set up a new project with the necessary files and structure.

Common Commands

# Initialize a new project
task-master init

# Parse a PRD and generate tasks
task-master parse-prd your-prd.txt

# List all tasks
task-master list

# Show the next task to work on
task-master next

# Show specific task(s) - supports comma-separated IDs
task-master show 1,3,5

# Research fresh information with project context
task-master research "What are the latest best practices for JWT authentication?"

# Move tasks between tags (cross-tag movement)
task-master move --from=5 --from-tag=backlog --to-tag=in-progress
task-master move --from=5,6,7 --from-tag=backlog --to-tag=done --with-dependencies
task-master move --from=5 --from-tag=backlog --to-tag=in-progress --ignore-dependencies

# Generate task files
task-master generate

# Add rules after initialization
task-master rules add windsurf,roo,vscode

 

(cmd 모드)

NPM설치

-> task-master 설치

-> 프로젝트 경로 이동

-> Task-Master 초기화(init) : 사용할 모델등 설정 진행

task master init

-> prd.md(prd.txt) 작성 후 파싱(parse-prd)  수행

* parse-prd 수행전에, .env파일을 생성하고 API_KEY 세팅 필요

OPENAI_API_KEY=~~

  : 여기까지만 해두면 .taskmaster/tasks/task_01~10.txt가 생성되고, 이제 구현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보면된다.

 

* 만약에 cursor만 결재한 상태이고 별도의 openai(ChatGPT API_KEY 유료버전이 없다면/무료버전은 금방 소진됨), 아래처럼 cursor에서 진행도 가능하다.

  엄밀하게 따지면, 이건 task-master를 패턴을 cursor로 흉내내는것이다.(task-master init까지는 수행한 이후에 실행)

-------------------------- -------------------------- -------------------------- -------------------------- -------------------------- -----------------------

(cursor AI Chat에서 아래를 실행: task.txt파일 생성 -> 차례대로 실행 )

 

.taskmaster/templates/prd.txt를 참고해서 .taskmaster/tasks하위에 task_01.txt~task_nn.txt까지 task를 분해해줘

(task-master parse-prd prd.txt 과정 참고)

자 이제 .taskmaster/tasks/task_01.txt~task_06.txt를 차례대로 실행해줘
.taskmaster/docs 에 이론노트와 .taskmaster/code 실습코드파일을 저장해주면되!
(task-master generate 과정 참고)

-------------------------- -------------------------- -------------------------- -------------------------- -------------------------- --------------------------

  

 

*나는 이후 task-master의 명령을 충분히 활용해서 작업은 하지 않았고, cursor AI Chat을 통해 진행하였는데

 (chat ex: taks_01.txt ~ task_10.txt를 순차적으로 실행해줘)

  이 때문인지, Cursor의 작업비용이 많이 발생하였다.

  task-master명령으로 진행하였다면, 설정된 API-KEY를 사용하여 진행되어서 Cursor비용은 추가로 크게 발생안할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좀더 프로젝트를 진행해봐야 감을 잡을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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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 광고를 보면,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광고가 보이기 시작한거같습니다.

저도 집안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담당하는 남편으로써ㅋㅋ 관심이 많이 가더라고요

가성비와 효율을 생각하고 저도 한번 검색을 해보고, 괜찮은 제품인거 같아서 한번 소개해볼려고합니다.

 

 

쿠쿠 에코웨일 건조분쇄 음식물처리기 가정용

쿠쿠 음식물 처리기 6세대

 

쿠쿠 음식물처리기 5가지 특징

 : 강력 분쇄기술, 1시간 초고속처리, 콰트로 처리모드, 컴팩트 & 슬림 디자인, 고온 히팅건조

 

 

  * 특히나 아래처럼 쿠쿠의 개발역사가 생각보다 길다는게? (6대나 출시했다는 점에서)

     조금은 신뢰가 생기는거 같아요ㅋ    

 

 

 

 

와이프 입장에서는, 기능적인것 외에도, 이걸 어디에 두고, 기존 전자제품들이랑 조화가 잘 되는냐도 중요할건데,

제가 봐서는 디자인 또한  꽤 나이스해보였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큰 뼈다귀라던지, 건더기가 큰것들도 잘 될까 하는 의문이였는데,

 

 

 닭뼈 정도는 가루로 만든다는것에, 쓸만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지점이였어요!

 

 

보통 저녁먹고 설거지하고 나온 잔반을 매일 버리러 가는데, 이게 있으면,

몇일에 한번 또는 일주일에 한두번만 가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제품들은 세척도 어렵지 않고, 쓸만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잠금장치도 있어서, 애들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쓰고 있을듯!

 

 

*결혼하면 남편들 3대 필수 전자제품 얘기하곤 하는데(건조기,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제가 살아본결과, 음식물처리기도 보급이 시급한듯ㅋㅋ 남편분들 다들 공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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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자료구조
  1.스칼라
  2.벡터
  3.매트릭스
  4.배열
  5.데이터프레임
  6.리스트
  7.팩터


 

자료구조 요약

1.스칼라(scala)


  길이가 1인 벡터, 하나의 데이터만 저장
  (skip) 출력시 [1] 값 이라고 표현되는 이유(뒤에서 설명)
'''
x <- 10      # 길이 1인 numeric 벡터
length(x)    # 1
'''

 

2.벡터(vector)


  같은 자료형을 가진 여러개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구조
  1차원구조, 순서 개념이 있음
'''
v_num  <- c(1, 2, 3)         # numeric 벡터
v_char <- c("a", "b", "c")   # character 벡터
v_log  <- c(TRUE, FALSE)     # logical 벡터
'''

3.매트릭스(matrix, 행렬)


  같은 자료형을 가진 여러개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구조
  2차원 구조(행, 열 구조)
  행(row):가로줄, 열(column): 세로줄
'''
m <- matrix(1:6, nrow=2, ncol=3)
'''

 

4.배열


  메트릭스를 여러개 저장하는 구조
  다차원 자료구조(N차원)
'''
a <- array(1:12, dim = c(2,3,2))  # 2×3×2 배열
'''

 


5.데이터프레임


  매트릭스와 행과 열을 가진 2차원 표현
  열마다 다른 자료형을 저장할수 있다.
'''
df <- data.frame(
  name = c("Kim", "Lee"),
  age = c(25, 30),
  sex = c("M", "F")
)
'''

 


6.리스트


: 여러개의 자료구조를 저장하는 구조
: [벡터,벡터, 벡터][벡터,배열, 매트릭스]
'''
lst <- list(
  number = 1:3,
  text = "hello",
  flag = TRUE,
  df = data.frame(x=1:2, y=c("a","b"))
)
'''

 


7.팩터(Factor)


  범주형(categorical) 데이터를 다루는 자료구조
    : 지정된 범위의 값만 저장할수 있도록 제한한 벡터
  내부적으로는 정수형 + levels(범주 이름) 로 저장  
'''
sex <- factor(c("M", "F", "M", "F"))
levels(sex)   # "F" "M"
'''

* 여러개의 자료형을 사용할 수 있는것
  : 리스트 ,데이터프레임
* 하나의 자료형만 사용할 수 있는것
  : 벡터, 메트릭스, 배열, 팩터



-벡터


  [ 값1 ][ 값2 ][ 값3 ]...
  같은 자료형을 가진 여러 값들을 저장하는 1차원 구조
  하나의 자료형의 여러개 값들을 변수 1개로 관리
 
  여러개 값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순서가 존재
  인덱스: 각 값에 부여된 순서번호, 1번부터 순차 증가


벡터생성


  1) c() 함수 (combine)
      c(값1, 값2, 값3...)
      여러개의 값을 하나의 벡터로 결합해서 생성

  2) seq() 함수 (sequence)
      seq(시작값, 끝값, 증감값)
      seq(from=시작값,to=끝값,by=증가값)
      시작부터 끝값까지 증감(또는 감소)하는 값들을 하나의 벡터로 생성


  3) 콜론 연산자(:) *입력방법: shift + ;(세미콜론)
      시작값:끝값
      시작값부터 끝깞까지 1씩 증감/감소하는 숫자 벡터 생성
      
  4) rep() 함수(replicate)
      rep(벡터, times, each)
      기존 벡터를 복제해서 새로운 벡터를 만듦
      벡터의 요소(element)를 각각 each번 반복하고, 이 행위를 times번  반복하는 벡터생성
      *each: 요소 반복, times: 대상 벡터를 반복
      *times나 each 하나만 쓸수도 있다.

 


벡터에서 요소 가져오기(인덱스 접근)


  # () 소괄호, {} 중괄호, [] 대괄호

  인덱스 번호 : 벡터에서 요소(element)를 접근할때 사용하는 정수
  v = c('a','b','c') 
        [1] [2] [3] -> 인덱스 번호, * 1부터 시작(다른언어는 0부터 시작)
                                 * 0번째 인덱스에는 빈벡터가 리턴된다.(length(v)=0)

  1.벡터에서 하나의 요소(element) 가져오기
    원하는 특정 요소를 가져올때는 해당 요소에 부여된 인덱스 번호 사용
    벡터명[인덱스 번호]
    ex) v[1] # 'a'

  2.벡터에서 여러개의 요소 가져오기
    여러개의 값들을 가져올때는 대괄호 안에 해당 요소들의 인덱스 번호가 담긴 벡터를 사용
      ex) v[1:2] # 'a', 'b' 
          *시작 인덱스 ~ 끝 인덱스까지 가져옴(다른언어는 보통 마지막_인덱스-1까지 접근)
          v[c(1,2)] # 'a', 'b'

      기타) v[5] = 'e'   # 오류발생 안함
           print(v) # 'a', 'b', 'c' NA, 'e' => 벡터의 재확장 규칙(NA가 들어감)

  3.벡터에서 특정 요소 제외하고 가져오기
    음수 인덱스를 사용하면 그 자리 제외하고 가져옴
    벡터명[-(제외할 여러개의 인덱스번호가 담긴 벡터]
       ex) v[-1] # 'b', 'c'
           v[-c(1,3)] # 'b'

  4.논리값 인덱스
    벡터를 사용해서 원하는 자리만 고른다.
    벡터의 사이즈만큼 논리벡터가 순차적으로 적용됨 + T인 값만 가져옴
       ex) v[c(T, F, T)] # 'a', 'c'
           #T T T 
           v[T] # 'a', 'b', 'c'
           v[F] # 빈벡터
  *조건을 통해서 특정 요소 가져오기
    1) 논리 벡터를 생성
    2) 벡터의 인덱스 자리에 논리 벡터를 적용
    3) 전체 요소에 논리값이 순차적으로 부여도미, 논리벡터가 TRUE인 값만 가져옴
      ex) num_vec[num_vec %% 2 ==0]

  5.이름 인덱스
     x <- c(a=100, b=200, c=300)
       a     b     c
     [100] [200] [300] 
     x['a'] # 100

벡터의 정보


: str() : 벡터자료형/인덱스번호, 요소를 보여준다.
 ex) int [1:5] 1 2 3 4 5
: length() : 벡터의 길이 조회(요소개수)
 ex) 5
: names() 열이름 가져오기(함수)
 * names(벡터변수) <- c("이름1", "이름2", "이름3"...) : 열이름 부여 가능
   벡터의 열 이름은 중복되면 안됨, 한글사용X
 * 벡터의 열 이름을 지정하면 인덱스 번호 대신, 열이름으로 가져올수 있다.

 

벡터의 사용


  1. 벡터 값 추가
    벡터명[인덱스번호] <- 새로운 값
    벡터의[열이름] <- 새로운 값
  2. 벡터의 값 삭제
    벡터명 <- 벡터명[-삭제할 요소 인덱스]
  3. 벡터 값 수정
    벡터명[수정인덱스번호] <- 새로운값
    벡터명[열이름] <- 새로운값
    * 열이름수정: names(벡터변수)[index] <- "열이름"



매트릭스(matrix, 행렬)


  같은 자료형의 여러개의 데이터를 2차원 구조로 저장한다.
  행: 가로줄, row
  열: 세로줄, column  

매트릭스 생성
  matrix(2차원 벡터)
  벡터를 기반으로 행렬을 생성한다.
  ex) 20칸 짜리 벡터를 4행5열의 매트릭스로 생성

  matrix 생성 함수(기능) 존재, arguments(인수) 정보
    (data) 값 전달
    (nrow) 행의개수
    (ncol) 열의개수
    (byrow) False(데이터를 채우는 방향, 기본 열방향), True(행방향)



매트릭스와 연산자


  매트릭스와 비교 연산자를 비교하면 결과가 논리벡터가 나온다
  *매트릭스와 연산자(비교, 산술 등)를 사용하면 element(요소)간 연산 수행

  m2 <- matrix(data=1:4, nrow=2)
  # 1 3
  # 2 4
  m2 > 2
  # F T
  # F T

매트릭스에서 요소 가져오기


  매트릭스명[행 인덱스 번호, 열 인덱스 번호]
  * 매트릭스의 요소는 행과 열 인덱스 번호 2개를 가지고 있다.

  1. 하나의 행 요소 가져오기
    매트릭스명[행 인덱스번호, ]
    * 생략된 인덱스 번호는 모든 것(열)을 의미
  2. 하나의 열 요소 가져오기
    매트릭스명[, 열 인덱스번호]
    * 생략된 인덱스 번호는 모든 것(행)을 의미
  3.하나의 요소 가져오기
    매트릭스명[행 인덱스번호, 열 인덱스번호]
  4.특정 행과 열을 제외한 데이터 가져오기
    매트릭스명[-제외할 행 인덱스번호, -제외할 열 인덱스번호]
  

  *만약에 인덱스 자리에 매트릭스를 사용한다면,
   1) 논리 매트릭스
     기준 매트릭스와 인덱스로 사용하는 매트릭스가
     둘다 벡터로 변환되어 벡터(논리벡터)로 사용된다
     -> 결과가 벡터로 나온다.
   2) 숫자 매트릭스
     인덱스로 사용하는 매트릭스의 각 행 요소를 
     기준 매트릭스 행과 열 인덱스 번호로 사용한다.

매트릭스의 정보


  1. str(): 매트릭스의 정보
  2. length(): 매트릭스의 전체 데이터의 개수
  3. dim(): 행과 열의 수, dimension(차원)
    * 직선: 1차원
      표:  2차원
      공간: 3차원
  4. nrow(): 매트릭스의 행의 개수
  5. ncol(): 매트릭스의 열의 개수
  6. dimnames(): 매트릭스의 행과 열의 이름
    * rownames(): 행이름
    * colnames(): 열이름
    -> 매트릭스도 벡터와 마찬가지로 이름을 붙이면
       인덱스번호 대신 이름을 사용할 수 있다.


매트릭스 사용


  1.추가
    행추가: rbind(기존 매트릭스, 추가할 행)
    열추가: cbind(기존 매트릭스, 추가할 열)
  2.수정
    매트릭스명[행 인덱스번호, 열 인덱스번호] <- 새로운 값
  3.삭제
    매트릭스명 <- 삭제할 요소를 제외하고 가져온 매트릭스



배열(Array)


  (다른언어의 배열은 vector와 유사, R의 배열은 다른 의미)
  행, 열 면의 3차원 형태(x,y,z축)
  -> 여려개의 매트릭스를 가진 구조
  같은 자료형의 여러개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배열생성
  array(데이터, dim=c(행의수, 열의수, 면의수))

  *매트릭스나 배열은 벡터가 dim, dimnames 속성을 가진것이다)
  dim 옵션에 값을 몇개를 전달하냐에 따라 1차원, 2차원, 3차원의 배열이 생성
  -> 주어진 데이터를 전달한 해의수, 열의수 , 면의수를 가진 배열로 생성

배열의 요소 가져오기


  배열명[행 인덱스번호, 열 인덱스번호, 면 인덱스번호]
  *인덱스 번호를 생략하면 모든 행, 모든 열, 모든 면을 가져옴


배열의 정보


  1. str(): 배열의 정보를 보여준다.
  2. length(): 배열 전체의 데이터 개수
  3. dim: 배열의 행, 열, 면의 개수
  4. dimnames(): 배열의 행, 열, 면의 이름


배열의 변경


  1. 추가
    array(c(기존배열), 새로운요소)
  2. 수정
    배열명[행 인덱스번호, 열 인덱스번호, 면 인덱스번호] <- 새로운값
  3. 삭제
    배열명 <- 삭제할 요소를 제외하고 가져온 배열


데이터프레임(dataframe)


  서로 다른 자료형의 값을 저장할 수 있는 매트릭스(2차원) -> 행렬
  * 각 열마다 데이터의 자료형을 다르게 사용 가능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엑셀,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형태이며
  R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다.

  * 리스트와 벡터 혼합형으로 열은 리스트, 
    열의 안의 데이터는 벡터 자료구조이다.
  ** variable -> 열(세로줄)-> 변수(변인
     observation -> 행(가로줄) -> 관측치(관측값)
  
  (통계적 표현)
  * variable: 변수(변인)->열(column)->속성(attribute)->특성(feature)
  * observation: 관측치(관측값)-> 행(row)
  
  ex) 3명 데이터를 표로 작성하시오
    1.길동: 수학 70, 영어 95 , 국어 80
    2.영희: 수학 90, 영어 100, 국어 85
    3.훈아: 수학 100, 영어70 , 국어 100
 
  ex) 표1 
          이름   수학   영어   국어
===================================
          길동   70    95    80
          영희   90   100    85
          훈아  100   70    100
  -> dataframe의 표현 형식

  ex) 표2
          이름   길동   영희   훈아
===================================
          수학   70    90    100
          영어   95   100    70
          국어   80    85    100


데이터프레임 생성


  data.frame(열이름 = 벡터, 열이름 = 벡터...)
  여러개의 벡터 하나하나가 하나의 열로 생성된다.
   * 입력된 벡터는 세로(열) 단위로 입력됨
  data.frame(매트릭스) -> 매트릭스 전체가 데이터프레임이 됨


데이터프레임의 정보


  1.str(): 데이터프레임의 요약정보
  2.length(): 데이터프레임의 열의 수
  3.summary(): 데이터프레임의 기초 통계정보


데이터프레임의 사용


  1.추가
    데이터프레임명[새로운 열 인덱스번호] <- 새로운값
    데이터프레임명[새로운 열 이름] <- 새로운값
    데이터프레임명$새로운 열이름 <- 새로운 값
    *데이터프레임은 열마다 다른 자료형을 가지므로
     행을 추가시 자료형이 변환되는 부분을 주의
  2.수정
    데이터프레임의 수정할 요소 <- 수정할 값
  3.삭제
    데이터프레임명 <- 삭제할 요소를 제외하고 가져온 데이터프레임
    데이터프레임며명$삭제할 열이름 <- NULL


 

리스트


  벡터, 행렬, 배열, 데이터프레임 등 다양한 자료구조를 저장하는 구조
  여러개의 자료구조를 저장하는 하나의 목록
  *파이썬의 dictionary 자료구조와 유사

  *key-value 한쌍으로 데이터가 저장
  *key를 직접 지정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정수형 인덱스 번호 부여

  **리스트(list) -> generic vector
    벡터(vector) -> atomic vector

리스트 생성
  list(벡터, 매트릭스, 배열, 데이터프레임, 하나의 값 등..)
  list(키=값, 키=값...)
  *키를 직접 명시하지 않으면 인덱스 번호를 키로 사용한다
  
리스트의 요소 가져오기
  리스트[인덱스번호]   -> 또다른 리스트로 요소를 가져온다
  리스트[[인덱스번호]] -> 해당 요소의 자료형으로 가져온다
  리스트명$키   -> 대괄호 2번 사용한 것처럼 요소의 자료형 가져옴

리스트 사용
  1. 추가
    리스트명[[새로운키]] <- 새로운 값
  2. 수정
    리스트명[[키]] <- 수정할 값
  3. 삭제
    리스트명[[키]] <- NULL
    리스트명$키 <- NULL


 

팩터(factor, 요인)


  범주형 데이터를 표현하는 자료형
  범주형 데이터: 정해진 몇개의 범주의 값으로 구성된 데이터
  ex) 성별: 남자, 여자, 혈액형: A,B,AB, O

  벡터와 동일한 구조이지만 지정한 범주안의 값만 저장할 수 있다.
  범주(level,수준): 저장될수 있는 데이터의 범위
  

  # 벡터예제
  genders <- c("남성", "여성", "남성")
  genders[4] <- "강아지"
  
 factor(벡터, 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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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과 삶을 연결해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 블로거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허준 작가님의 「저는 브랜딩을 하는 사람입니다」 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브랜딩 = 마케팅"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개인 브랜딩삶의 태도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낸 책이에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브랜드는 나 자신을 세상에 어떻게 각인시키느냐의 문제"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쓰는 제 일상도 곧 ‘브랜딩의 과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아래에서는 책 내용을 요약하고, 인상 깊었던 구절, 그리고 제가 얻은 인사이트를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책 내용 요약

브랜딩은 거대한 회사의 전유물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브랜딩"이라고 하면 대기업의 마케팅 전략, 로고 디자인, 광고 캠페인 같은 것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 브랜딩은 거대한 회사의 업무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삶의 전략이다.

개인 프리랜서, 스타트업 대표, 직장인, 심지어 학생까지도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질 수 있고, 또 가져야 한다는 것이죠.

브랜드는 신뢰다

책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메시지는 바로 브랜드 = 신뢰입니다.

  • 브랜드는 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 아니라
  •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기억하는지에 따라 만들어진다.

즉, 스스로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라고 외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마음속에 각인되는 ‘나의 이미지’가 곧 브랜드라는 것입니다.

브랜딩은 나답게 사는 일이다

책은 브랜딩을 ‘마케팅 기술’이 아닌 자기 삶의 태도로 정의합니다.

  • 내가 어떤 말을 하고
  • 어떤 일을 선택하며
  • 어떤 행동을 반복하는가

이 모든 것이 쌓여서 ‘나’라는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이죠.

브랜드의 세 가지 질문

허준 저자는 누구든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 세 가지를 제시합니다.

  1. 나는 누구인가?
  2.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3. 나는 어떤 가치를 남기고 싶은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 곧 브랜딩이라고 설명합니다.


인상 깊었던 구절 ✨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깊이 새겨진 구절이 있습니다.

“브랜딩은 내가 누구인지를 정의하는 행위가 아니라,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기억하는지를 만드는 과정이다.”

이 문장을 읽고 큰 울림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소개서나 SNS에서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에게 남는 이미지는 말이 아니라 행동과 태도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또 다른 구절도 인상 깊었습니다.

“브랜드는 단기적인 주목을 끄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쌓아온 신뢰의 결과다.”

요즘처럼 빠른 정보와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진정한 브랜딩은 순간의 주목을 얻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신뢰를 쌓는 과정이라는 말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나에게 깊은 깨달음 & 인사이트 💡

1. 블로그도 하나의 브랜딩이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블로그 활동 자체가 곧 ‘브랜딩’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제가 어떤 주제를 꾸준히 다루는지
  • 어떤 어조로 글을 쓰는지
  • 독자와 어떻게 소통하는지

이 모든 것이 결국 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작은 습관이 곧 브랜드가 된다

브랜딩이라고 하면 거창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 매일 정성껏 쓰는 글 한 편
  • 꾸준히 지켜온 약속
  • 친절한 말 한마디

이런 작은 습관들이 모여 ‘신뢰의 브랜드’를 만든다는 점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3. 나답게 사는 용기

브랜딩의 핵심은 나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시선에 맞춰 살기보다,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꾸준히 하는 것.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나를 ‘어떤 사람’으로 기억하게 되고, 그것이 바로 브랜드가 된다는 사실이 용기를 줬습니다.


브랜딩 책 추천 – 「저는 브랜딩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저자는 브랜딩을 통해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살고 싶은 사람에게 실제적인 가이드를 줍니다.

  • 직장인이라면 ‘나만의 전문성’을 브랜드로 만들 수 있고
  • 프리랜서라면 ‘고객이 나를 기억하는 방식’을 브랜드로 설계할 수 있으며
  • 학생이라면 ‘앞으로의 커리어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브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결론 –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자

허준 저자의 「저는 브랜딩을 하는 사람입니다」 는 우리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이 질문은 단순히 마케팅 전략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한 물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글을 쓰는 블로거’로서, 제 글 하나하나가 독자들에게 어떤 인상을 남길지 더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마무리

혹시 지금 "나는 어떤 브랜드를 가지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힌트를 줄 수 있는 좋은 안내서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 책에서 배운 것처럼, 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신뢰를 쌓으며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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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커리큘럼 소개

🗓️ 1주차: Python 첫 만남

"Hello World부터 차근차근!"

📅 Day 1: 프로그래밍이 뭔지부터 알아보자!

  • OT: 강의 소개 및 학습 방법
  • 프로그래밍 개론: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쉽게 이해
    • 0과 1의 세계 (비트와 바이트)
    • 컴퓨터 구조 기본 개념
    • 프로그래밍 로직 사고법
  • Python 개론: Python이 특별한 이유
    • Python의 특징과 장점
    • 버전별 차이점 이해
  • 개발환경 세팅: 설치 없이 바로 시작!
    • Google Colab 완벽 활용법
    • 온라인에서 코딩하는 방법

📅 Day 2: 첫 코드 작성해보기!

  • 기본 문법: 주석과 들여쓰기의 중요성
  • Print 함수: "안녕하세요" 출력해보기
  • 변수: 데이터를 담는 상자 개념
    • 변수 이름 짓는 규칙
    • 좋은 변수명 vs 나쁜 변수명
  • 기본 자료형: 숫자, 문자, 참/거짓
    • 정수형, 실수형 완벽 이해
    • 논리형으로 조건 만들기
    • 문자와 문자열의 차이
  • 연산자: 계산기보다 똑똑하게!
    • 사칙연산부터 논리연산까지
    • 연산자 우선순위 마스터

🗓️ 2주차: 프로그램답게 만들기

"이제 진짜 프로그램 같아요!"

📅 Day 3: 컴퓨터에게 판단시키기

  • 조건문 (if/elif/else):
    • "만약에..." 상황 처리하기
    • 성적에 따른 등급 매기기 실습
  • 반복문 (for/while):
    • 똑같은 일 1000번도 쉽게!
    • 구구단 프로그램 만들기
  • Range 함수: 숫자 범위 자유자재로!

📅 Day 4: 코드를 정리하는 기술

  • 함수 만들기: 재사용 가능한 코드 블록
    • 매개변수와 반환값 이해
    • 계산기 함수 만들어보기
  • 모듈화: 코드를 깔끔하게 정리하기
    • 함수들을 모아서 관리하는 법

📅 Day 5: 객체지향의 맛보기

  • 클래스와 객체:
    • 붕어빵틀과 붕어빵의 관계
    • 간단한 학생 정보 클래스 만들기
  • 객체지향 기본 개념 (부담없이 가볍게!)

🗓️ 3주차: 실무 활용 기술

"이제 뭔가 만들 수 있어요!"

📅 Day 6: 데이터를 다루는 다양한 방법

  • 컬렉션 완벽 마스터:
    • 리스트: 순서가 있는 데이터 모음
    • 튜플: 변경되지 않는 데이터 묶음
    • 세트: 중복 없는 데이터 집합
    • 딕셔너리: 키-값으로 데이터 관리
  • 문자열 고급 활용법
  • List Comprehension: 한 줄로 리스트 만들기

📅 Day 7: 외부와 소통하기

  • 사용자 입력 받기:
    • input() 함수로 대화형 프로그램
    • 숫자 맞추기 게임 만들기
  • 파일 입출력:
    • 텍스트 파일 읽고 쓰기
    • CSV 파일 다루기 기초
  • 예외 처리:
    • 오류가 발생해도 프로그램이 멈추지 않게!
    • try-except 완벽 활용

📅 Day 8: 개발자처럼 작업하기

  • 패키지와 구조화:
    • 코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법
  • 내장함수 활용:
    • Python이 미리 만들어둔 유용한 도구들
  • Lambda 함수: 간단한 일회용 함수
  • 로컬 개발환경 구성:
    • Anaconda 설치 및 설정
    • 가상환경 만들기
    • PyCharm/VSCode 사용법

🗓️ 4주차: 실전 프로젝트

"진짜 프로그래머가 된 기분!"

📅 Day 9-10: 미니 프로젝트 완성하기

  • 프로젝트 후보들:
    • 📝 간단한 가계부 프로그램
    • 🎮 숫자 맞추기 게임
    • 📊 성적 관리 시스템
    • 🏪 재고 관리 프로그램
  • 개발 과정:
    • 요구사항 분석하기
    • 단계별 설계하기
    • 코드 작성 및 테스트
    • 오류 수정 및 개선
  • 과제 및 피드백:
    • 개인별 맞춤 조언
    • 코드 리뷰 및 개선 방법
    • 다음 단계 학습 가이드

👥 수강 대상

적극 추천하는 분들

  • 🔰 프로그래밍 완전 초보자
  • 💼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
  • 🎓 진로 전환을 고민하는 취준생
  • 📈 데이터 분석에 관심 있는 마케터
  • 🏢 디지털 전환 시대에 뒤처지기 싫은 모든 분

이런 분들은 다른 강의를

  • 이미 Python 중급 이상이신 분
  • 당장 취업용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분
  • 심화 AI/ML 기술을 원하는 분

 

🎯 강사 소개

👨‍💻 현업 개발자 출신

  •  IT 부서 15년 경력
  • Python 실무 개발 및 교육 전문가

🎓 교육 철학

"복잡한 것을 쉽게, 어려운 것을 재미있게!"

  • 이론보다는 실습 중심
  • 암기보다는 이해 중심
  • 혼자서도 계속 학습할 수 있는 능력 키우기

 

🔥 마지막 한마디

"1년 후, 지금의 나와 Python을 배운 나 중 어떤 모습을 원하시나요?"

프로그래밍은 더 이상 개발자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모든 직업군에서 요구하는 필수 역량이 되었어요!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1년 후에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계실 거예요.

변화는 지금, 시작은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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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어문이란?

  소스코드의 실행흐름(flow,순서)을 제어한다.
  조건에 따라 분기하거나, 코드를 반복실행 한다

 제어문 종류

  조건문, 반복문


1.조건문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코드를 실행한다.(조건에 따라 코드를 분기한다)
  (if문, switch문)


2.반복문

  특정 코드(코드블록)을 반복 실행한다.
  (while, for, repeat)

*문장(statement), 수식(expression)

 문장: 동작을 수행하는 코드
 수식: 계산해서 결과를 반환

- 조건식

  코드의 실행결과가 TRUE 또는 FALSE 둘중에 하나로 표현되는 코드
  num <- 1
  num > 2  # 결과: FALSE
  num < 2  # 결과: TRUE

- 조건문

if문
  조건식의 결과가 TRUE(참)이면 중괄호 안의 코드를 실행한다.
  if (조건식) {# 블록의 시작
     # 조건식: 참인 경우, ex) 1>0
     조건식의 결과가 TRUE이면 실행할 코드
     print('A')
     print('B')
     ...
  }# 블록의 종료
  #키워드: if 예약어, 소괄호, 중괄호

if-else문
  조건식의 결과가 TRUE(TRUE)이면 if블록을 실행, FALSE(거짓) else블록을 실행(분기)
  if (조건식) { # if 블록
     조건식의 값이 TRUE이면 실행할 코드
  }else{ # else 블록
     조건식의 값이 FALSE이면 실행할 코드
  }
  # 주의 : else를 단독으로 사용할수 없다.
  # 응용 : 중첩된 if-else문
  if (조건식1){
  }else{
      if(조건식2){
      }else{
      }
  }

  * if문은 홀로 사용가능
  * else는 홀로 사용불가

else-if문
   조건식이 2개이상일때 사용하는 if-else문
   else{ if(){} } 의 축약형
   위에서 아래로 진행, 처음 TRUE인 구문만 실행

   if (조건식1){
      조건식1이 값의 TRUE이면 실행할 코드
   }else if(조건식2){
      조건식1의 값이 FASEL이고 
      조건식2의 값이 TRUE이면 실행할 코드
   }else if(조건식3){
      조건식1과 조건식2가 FALSE이면 실행할 코드
      조건식3이 TRUE이면 실행할 코드
   } # else if 반복
   ... 
   else{

   }

   * else-if문에서는 else가 생략가능하다
   * if없이 else-if사용불가
   
[좋은코딩습관1] if-else 중첩이 3개이상(depth) 사용 자제필요.(가독성이 떨어짐)
            -> else if문 대체하는게 차라리 좋다.

#if문
if(1==1){ #조건식, 조건식이 참일때 if문의 코드가 실행됨
  print("if문 실행됨")
}
if(1!=1){ #조건식
  print("if문 실행됨")
}

#if-else문
num <- 1
if (num>2) { # 조건식
  cat('[if절] num:', num)
}else{
  cat('[else절] num:', num) 
}

#else if문
num <- 5
if (num>=10) {
  cat('[if절] num:', num)
}else if(num>=5){
  cat('[else if절] num:', num)
}else{
  cat('[else절] num:', num) 
}

# 실습: 나이에 따른 성인/청소년/어린이/유아 분기처리
# 20살이상이면 성인, 14살이상이면 청소년, 8살이상이면 어린이, 8살 미만 유아
age <- 10
if (age>=20) {
  cat('[if절] age:', age, '==>성인')
}else if(age>=14){
  cat('[else if절] age:', age, '==>청소년')
}else if(age>=8){
  cat('[else if절] age:', age, '==>어린이')
}else{
  cat('[else절] age:', age, '==>유아')
}



- 참고
ifelse() 함수
  ifelse(조건식, 참일때 실행코드, 거짓일때 실행코드)
  *조건식에 해당하는 논리값이 여러개여도 순차적으로 사용가능

'''
#ifelse(FALSE, 1, 2)
ifelse(age>=20, "성인", "미성년자")

# ifelse 함수로 수정해보기
age <- 14
ifelse(age >= 20, "성인",
       ifelse(age >= 14, "청소년",
              ifelse(age >= 8, "어린이", "유아")))
'''

switch문
  비교 대상과 조건값의 일치 여부에 따라 결과값을 다르게 사용한다.
  switch(비교대상, 조건값1 = 결과값1, 조건값2 = 결과값2 ..,
                 조건에모두만족하지않으면 default값)

day <- "tuesday1"
switch(day, 
       monday = "월요일",
       tuesday = "화요일",
       wednesday = "수요일",
       "모름")
            
num1 <- 30
num2 <- 20
oper <- '-'
result <- switch(oper,
                 "+" = num1+num2,
                 "*" = num1*num2,
                 "없음") # 명시적으로 이름 부여
result

 



2.반복문


  특정 코드를 반복 실행
  종류: for, while, repeat

for문
  반복 가능 대상에서 요소를 1개씩 꺼내서 변수에 담으면 코드를 반복 실행한다.
  *R에서 벡터를 생성하는 방법중 하나로 콜론(:) 연산자를 사용
  ex) 
  # 1:5 -> 1,2,3,4,5의 연속된 숫자를 생성
  vec <- 1:5 # vec변수에 1,2,3,4,5 연속된 숫자를 저장한다.
  => 도식화 설명

  문법
  for (담아오는변수 in 반복대상){
    반복 실행할 코드
  }
  예시)
  for (idx in 1:10){  # 반복 횟수
     cat('idx:', idx) # 반복 실행
  }
  *반복=loop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실행순서
    1. for문의 소괄호를 먼저 실행
    2. 값을 꺼내오고, 변수에 담기
    3. 중괄호를 실행
    4. 중괄호가 끝나면 다시 상단의 소괄호로 진입
    5. 다음번 값을 꺼내오고 중괄호 반복(단, 마지막이면 for문 종료)

#################
# 반복문

# for문
vec <- 1:5
vec

for(val in vec){
  cat("val:", val, "\n")
}

# 구구단 2단 출력
for(index in 1:9 ){
  # 2 * 1 = 2
  # ...
  cat("2 *", index, "= ",  2*index, "\n")
}

# 구구단 2단과, 3단 출력하기
for (i in 2:3){
  cat("--- ", i, "단 ---", "\n")
  for (j in 1:9){
    cat(i, j, "\n")
    #문제) 아래처럼해서 3단까지 출력되도록 cat문 작성
    # 2 * 1 =  2 
    # 2 * 2 =  4
    # ...
    #cat(i, "*", j, "= ",  i*j, "\n")
  }
}

 


while문

  while(조건식){
    반복 실행할 코드
  }
  *조건식이 참인 동안만 코드를 반복 실행한다.

  num<-1
  while(num<5){
    #반복 실행할 코드
    num <- num + 1
  }
  *조건식이 거짓이 안되면(계속 참이면) 무한루프(무한반복)에 빠진다.

반복문의 흐름제어


  break, next(다른언어의 continue)
  
  break : 하나의 반복loop를 탈출
  next  : 반복문의 조건으로 이동(next 아래의 코드는 실행되지 않음)

  break 사용예
  for(i in 1:5){
    if(i>3){
       break # for문의 블록을 탈출
    }
  }

  next 사용예
  num<-0
  while(num<5){
    if(num>=2){
      next
    }
    num <- num+1    
  }
  *while문은 종료조건을 잘 체크해야한다.

 


repeat문

  while(TRUE){}의 기능과 동일 # 무한루프

  repeat{ 
    반복 실행할 코드
    if(조건식){ # 종료조건 체크 
      break  
    }
  }
  
  *코드를 무한 반복 실행한다.
  *if문과 break를 통해서 종료조건을 체크해야한다.

# while문
num<-0
while(num<5){
  #반복 실행할 코드
  num <- num + 1
  cat("num:", num, "\n")
}


# 반복문의 흐름제어
#break 사용예
for(i in 1:5){
  if(i>3){
    break # for문의 블록을 탈출
  }
  cat("i:", i, "\n")
}

#next 사용예
num<-0
while(num<5){
  if(num>=2){
    next
  }
  num <- num+1
  cat("num:", num, "\n")
}

#repeat문
num <- 1
repeat{
  if (num %% 2 ==0){
    cat("num:", num, "\n")
  }
  
  #종료조건
  if (num>10){ break }
  num <- num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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